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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제5군단을 방문해 위문품으로 선풍기 100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여름마다 군부대를 찾아 선풍기를 지원해 오고 있는 신일은 올해도 어김없이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했다.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선풍기가 장병들의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일은 해마다 선풍기 기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대상(국무총리상), 2017 서울에너지복지나눔대상(서울특별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