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개 나라 공무원들이 6일부터 21일까지 고품질 안전채소 생산을 위한 선진 농업기술 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번 연수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개도국 농촌 개발협력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국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4개 나라 공무원이며, 총 3년간 추진하는 현장 적용 맞춤형 훈련 과정으로 올해가 마지막 연수이다.
교육 내용은 채소 재배 기술, 육종, 토양·양분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기술 등에 대한 지식과 각 나라에 맞는 고품질 재배 기술 적용 방향을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