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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총장(왼쪽)과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이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매년 고졸인재 20명을 선발해 한국방송통신대에 입학시키기로 했다.
양 기관은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학력과잉에 따른 사회문제 해소와 고졸재직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근무 성적과 실적이 우수한 고졸 직원을 매년 20명 내외로 선발, 방송대의 프라임칼리지에 입학시켜 핵심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방송대는 농협은행의 고졸직원이 프라임칼리지에 입학 시 매학기 50%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